성가대는 단순히 노래하는 합창단이 아니며 전례 안에서든 밖에서든 음악이라는
형태로 신앙의 메시지를 전하며 교우들의 기도를 돕는 영성 단체입니다.
그래서 성가대나 그 봉사자들에게는 충분한 음악 연습뿐만 아니라 신앙교육과
더불어 성음악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에 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.
이로써 성음악 봉사자는 참된 고유의 영성을 바탕으로 올바른 봉사 직무를 펼치게 될 것입니다.
위원회는 산하 교육 전문기관으로 '가톨릭 성음악 아카데미'를 두고
있으며 모든 교육 프로그램이 이 기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